:::::신촌교회:::::
아이디
비밀번호
홈 > 자료실 > 성장자료실 > 믿음의글들

Category : Category
제목 그리스도인의 자기관리(1) - 균형있는 삶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07-09-09 23:36:32 조회수 2,382

      글내용

코넬 대학의 한 교수는 보통 아버지들이 자녀들이 어릴 때 매일 함께 보내는 평균적 시간의 양을 조사하는 연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중산층의 아버지들이 나이가 어린 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평균적인 시간은 하루에 37.7초라고 발표하였다. 중산층의 어린이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TV를 보면서 지내는 시간은 일주일 평균 54시간이라고 한다. 이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이 작은 생명에 영향을 주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스도인의 삶이 통제력을 잃고 균형을 잃어버릴 때 생기는 결과는 심각하다.

1. 그리스도인은 균형있는 삶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인간을 노동하는 존재로 계획하셨다. 하지만 하나님은 일터를 직업으로 주신 것이지, 집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또한 여가 활동도 허락하셨다. 예수님도 아프고 상한 자들을 떠나 휴식을 취하고 기운을 얻고 재충전을 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셨다. 또한 하나님은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신다. 가족과 친구들과의 깊이 있고 건강한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요구되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이 모든 일 외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인 생활을 염려하신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모여 예배드리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2. 단순히‘균형’있는 삶으로는 불충분하다.
  단순히‘균형’잡힌 삶의 문제점은 영적인 삶의 차원이 우리 삶의 한 부분으로 제한되고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리스도를 삶의 한 부분으로 제한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건강한 모습이 될 수 없다. 성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관계가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예수님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하며 가장 우선순위가 높다. 균형있는 삶의 중심에는 그리스도가 계셔야 한다. 그리스도는 우리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중심이 되셔야 한다. 그리스도가 당신 삶의 한 영역에서 삶의 중심부로 옮겨 오는 바로 그 때부터 당신의 모든 생각, 모든 대화, 모든 활동들에 그리스도께서 영향력을 나타내기 시작하신다.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2018]★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생각을 기도처럼, 언행을 말씀처럼, 생활을 예배처럼, 이웃을 주님처럼, 사건을 섭리처럼. !!
 
Today
To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