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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삭(2018-03-01 13:00:34, Hit : 467
 2018년2월25일 주일 설교를 듣고

2018.2.25 주일 어떻게 속죄하여야 복을 빌겠느냐? (사무엘하 21:1-14) 설교를 듣고~ 목사님 좋으신 말씀 은혜 많이 받고 있습니다. 최근 2016.1.24 기도외에는 설교말씀 깊은 감동을 받았었는데요~ 지난주 설교 어떻게 속죄~ 제목이??? 말씀을 끝까지 긴장하며 들었습니다. 다윗이 속죄해야 한다고 말을 하지만 그 교만함과 영적자만이 제목에서 그대로 묻어 나옮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다윗이 모든 죄악을 마치 먼저 왕인 사울에게 모두 뒤집어 씌어 어찌하든 없이 하고픈 비열함까지 느껴집니다. 오히려 자신의 죄악이 절대 사함받지 못하는 성령을 거스르는 죄악임을 알고도 모르는 척 하려는 거지요~ 역사적 배경이야 어찌되었던 현 시대를 살아가는 먼저 공중권세 잡은 자들의 죄악된 삶에서 무릎 끓기 보다 쉽고 빠르게 다른 희생물을 바쳐서라도 생명을 연장하여 심판을 면하고 싶은 치졸함까지 느껴집니다. 어떻게 속죄하여야 이스라엘 기업을 위해 복을 빌겠느냐고요? 아니지요, 원래부터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가짜가 본인이 이스라엘 선민인줄 착각하면서 본인이 죄악으로 피로 물들인 자들을 이방인이라고 치부하는 것은 아닌지요!!! 제목을 보면서 영적 분노가 마구 치밀어 올랐습니다. 성령을 거스른 죄악을 사함받을 길은 이 지구상엔 없습니다. 하지만 "성령을 거스른 죄를 사함 받을 길은 없지만 그래도 속죄해야 한다"로 제목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런지요~ 이어 2016년6월2일 인격이 병들때 설교도 들었습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닌 내 중심으로 일이 돌아가지 않는 것을 참지 못하는 병들은 인격, 눈물 철철 흘려 회개한다고 해서 인격이 변화되지는 않는 다는 말씀 구구절절 공감, 동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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