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교회:::::
아이디
비밀번호
홈 > 예배 > 새벽기도

설교제목. 하나님의 응낙을 경험한 여행
본문말씀 에스라 8:21 - 8:36 설교일 2018년 4월 13일 조회수 350
말씀증거자 김용혜 목사
설교내용
   

21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24        그 때에 내가 제사장의 우두머리들 중 열두 명 곧 세레뱌와 하사뱌와 그의 형제 열 명을 따로 세우고
25        그들에게 왕과 모사들과 방백들과 또 그 곳에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드린 은과 금과 그릇들을 달아서 주었으니
26        내가 달아서 그들 손에 준 것은 은이 육백오십 달란트요 은 그릇이 백 달란트요 금이 백 달란트며
27        또 금잔이 스무 개라 그 무게는 천 다릭이요 또 아름답고 빛나 금 같이 보배로운 놋 그릇이 두 개라
28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요 이 그릇들도 거룩하고 그 은과 금은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예물이니
29        너희는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 골방에 이르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의 족장들 앞에서 이 그릇을 달기까지 삼가 지키라
30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은과 금과 그릇을 예루살렘 우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져가려 하여 그 무게대로 받으니라
31        첫째 달 십이 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32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서 삼 일 간 머물고
33        제사일에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은과 금과 그릇을 달아서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의 손에 넘기니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과 레위 사람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댜가 함께 있어
34        모든 것을 다 세고 달아보고 그 무게의 총량을 그 때에 기록하였느니라
35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 곧 이방에서 돌아온 자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는데 이스라엘 전체를 위한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또 숫양이 아흔여섯 마리요 어린 양이 일흔일곱 마리요 또 속죄제의 숫염소가 열두 마리니 모두 여호와께 드린 번제물이라
36        무리가 또 왕의 조서를 왕의 총독들과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들에게 넘겨 주매 그들이 백성과 하나님의 성전을 도왔느니라
  

  번  호   설교제목 말씀증거자   설 교 일  
2772  하나님 뜻을 행하는 참된 순종의 제사    김지영 전도사 2019년 3월 19일    
2771  구원의 완성자를 고대하는 구원의 상속자    김지영 전도사 2019년 3월 18일    
2770  옛 언약의 한계를 개혁할 새로운 길    남진희 목사 2019년 3월 16일    
2769  생각과 마음에 새겨 주신 하나님의 새 언약    남진희 목사 2019년 3월 15일    
2768  홀로 영원한 대제사장, 약점 없는 하나님 아들    남진희 목사 2019년 3월 14일    
2767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    윤지성 목사 2019년 3월 13일    
2766  예수님을 미리 보여 준 의의 왕, 평강의 왕 멜기세덱    윤지성 목사 2019년 3월 12일    
2765  인내의 그릇에 담기는 하나님의 약속    윤지성 목사 2019년 3월 11일    
2764  하늘과 땅에 다리를 놓은 영원한 구원의 근원    김영신 목사 2019년 3월 9일    
2763  연약한 인생이 달려갈 곳, 은혜의 보좌 앞    김영신 목사 2019년 3월 8일    
2762  말씀을 듣고 믿어 안식을 누리는 삶    김영신 목사 2019년 3월 7일    
2761  오늘 선택하고 걸어야 할 순종의 길    문호주 전도사 2019년 3월 6일    
2760  주님을 깊이 생각하면 그분의 신실함을 닮습니다    문호주 전도사 2019년 3월 5일    
2759  순종을 통한 승리, 고난을 통한 위로    문호주 전도사 2019년 3월 4일    
2758  모든 천사도 경배하고 섬기는 하나님 아들    김용혜 목사 2019년 3월 2일    
2757  아들을 통해 주신 완전하고 최종적인 계시    김용혜 목사 2019년 3월 1일    
2756  선한 일에 열매 맺는 은혜 입은 상속자    김용혜 목사 2019년 2월 28일    
2755  구원의 은혜로 변화되는 주님의 백성    김지영 전도사 2019년 2월 27일    
2754  말씀이 비방받지 않는 복음에 합당한 삶    김지영 전도사 2019년 2월 26일    
2753  진리로 거짓을 꾸짖어 순전한 진리에 서십시오    김지영 전도사 2019년 2월 25일    


1 [2][3][4][5][6][7][8][9][10]..[139]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2018]★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생각을 기도처럼, 언행을 말씀처럼, 생활을 예배처럼, 이웃을 주님처럼, 사건을 섭리처럼. !!
 
Today
To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