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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  호   설교제목 말씀증거자   설 교 일  
2471  고아 같은 백성을 보소서    김용혜 목사 2018년 3월 23일    
2470  헛된 믿음    김영신 목사 2018년 3월 22일    
2469  죄가 무거울 때    조동천 목사 2018년 3월 21일    
2468  예전처럼 구원하소서    김영신 목사 2018년 3월 20일    
2467  긍휼을 바라는 기도    김용혜 목사 2018년 3월 19일    
2466  고난 당한 자는 나로다    조동천 목사 2018년 3월 17일    
2465  쉬지 말고 부르짖으라    김지영 전도사 2018년 3월 16일    
2464  하나님의 분노, 이스라엘의 슬픔    김지영 전도사 2018년 3월 15일    
2463  징벌과 탄원    조동천 목사 2018년 3월 14일    
2462  슬픔의 노래    문호주 전도사 2018년 3월 13일    
2461  제국의 중심에 선포된 하나님 나라    문호주 전도사 2018년 3월 12일    
2460  바울의 손에 맡겨진 사람들    남진희 목사 2018년 3월 10일    
2459  폭풍을 만난 배    남진희 목사 2018년 3월 9일    
2458  로마로 가는 배에 오르다    윤지성 목사 2018년 3월 8일    
2457  나와 같이 되기를    윤지성 목사 2018년 3월 7일    
2456  이스라엘의 소망    김지영 전도사 2018년 3월 6일    
2455  아그립바 앞에 서다    김지영 전도사 2018년 3월 5일    
2454  이것을 고백하리이다    김영신 목사 2018년 3월 3일    
2453  바울을 그 앞에 세우니    김영신 목사 2018년 3월 2일    
2452  주의 곁에 서서    김용혜 목사 2018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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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생각을 기도처럼, 언행을 말씀처럼, 생활을 예배처럼, 이웃을 주님처럼, 사건을 섭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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